주식회사 말씀대로 · AsYouSaid.me — 소규모 회사를 위한 AI 전환
100명 미만 회사의 업무 전체를 AI 로 옮깁니다. 준비 없이 현장에서 한두 시간이면 첫 화면이 돌고, 직원들은 채팅으로 자기 일에 맞는 프로그램을 직접 요청해 씁니다. 정착할 때까지 곁에서 봅니다.
01 · 한 장 요약
회사의 일 전체를 하나의 웹앱(회사 홈페이지)으로 옮깁니다. 보고서·일정·고객 관리·서류·결재 — 직원이 매일 하는 일이 그 안에서 돕니다.
현장에서 한두 시간. 업무를 듣고, 그 자리에서 첫 화면을 띄우고, 직원이 텔레그램으로 요청하면 그날 안에 기능이 섭니다. 그림(설계도)을 먼저 그리고 그대로 짓는 태버내클 체계로 갑니다.
최초 구축 1,000만 원(선불) · 정착 지원 월 300만 원(정착할 때까지) · AI 구독료는 회사 계정으로 별도.
IR 대행사, 회계법인, KBS 협업 플랫폼, 세차장 44개 운영사, 3개국 공장 제조사, 삼현도시정비, 관세법인 드림 등 실제로 돌고 있는 현장이 있습니다.
현장 도착부터 첫 업무 화면이 돌기까지
직원이 배워야 하는 새 프로그램 — 회사 홈페이지와 채팅이 전부
회사 데이터는 회사 PC·회사 계정 안에 — 저희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
이 제안서는 asyousaid.me 에서 언제나 최신 판을 보실 수 있고, 브라우저에서 「인쇄」하면 그대로 PDF 가 됩니다.
02 · 사장님들이 겪는 일
지난 1년 동안 여러 회사에 들어가 들은 말은 거의 같았습니다.
사장은 AI 로 회사를 바꾸고 싶지만, 직원들은 프롬프트를 쓰는 것부터 막힙니다. 결국 사장 혼자 쓰다 끝납니다.
직원 수만큼 AI 구독을 샀는데 실제로 업무에 들어온 건 없습니다. 메일 다듬기 정도에 쓰고 맙니다.
보고서와 로드맵은 받았지만 돌아가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실행은 또 다른 돈입니다.
요구사항 문서, 개발 몇 달, 검수, 수정 요청의 반복. 나온 것은 우리 회사 사정이 안 녹아 있고 쓰기 어렵습니다.
새 프로그램마다 교육이 필요하고,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입니다. 그래서 다시 엑셀과 카톡으로 돌아갑니다.
도시정비·관세·IR·회계처럼 서류·조례·법령이 쌓이는 업종은 사람이 다 읽을 수 없습니다. 읽어 주고 찾아 주는 손이 필요합니다.
03 · 왜 기존 방식은 실패하는가
| AI 구독 뿌리기 | 컨설팅 | 외주 개발 | 우리 방식 | |
|---|---|---|---|---|
| 무엇이 남나 | 사장만 쓰는 채팅창 | 보고서·로드맵 | 쓰기 어려운 프로그램 | 매일 쓰는 회사 홈페이지(업무 앱) |
| 걸리는 시간 | 즉시, 그러나 변화 없음 | 2~3개월 + 실행 별도 | 3~6개월 | 현장 1~2시간에 첫 화면 · 그날부터 사용 |
| 회사 사정 반영 | 없음 | 문서로만 | 요구사항 문서만큼만 | 현장에서 듣고 그 자리에서 반영 · 직원이 계속 고침 |
| 직원 학습 | 프롬프트 교육 필요 | 해당 없음 | 새 프로그램 교육 | 없음 — 홈페이지와 채팅뿐 |
| 고치고 싶을 때 | — | 재계약 | 변경 요청·견적·대기 | 텔레그램에 한 줄 → 당일 반영 |
| 비용 구조 | 인당 구독료 누적 | 수천만 원 선투입 | 수천만~억 단위 | 구축 1,000만 + 월 300만(정착까지) |
| 데이터 | 외부 서비스에 입력 | — | 개발사 서버 | 회사 PC·회사 계정 안 |
「만드는 사람」과 「쓰는 사람」이 다르고, 「만드는 때」와 「쓰는 때」가 다릅니다. 그 사이에서 회사 사정이 빠지고 배우는 비용이 생깁니다.
쓰는 사람이 쓰는 자리에서 말하면, 그 자리에서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회사 사정이 처음부터 들어가고 배울 것이 없습니다.
04 · 우리 방식
회사 홈페이지 하나에 일정·고객·보고서·서류·결재가 들어갑니다. 따로 설치할 것도, 로그인할 곳도 하나뿐입니다. 밖에서 보는 얼굴과 안에서 쓰는 도구가 같은 집입니다.
준비 자료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사무실에 가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그 자리에서 첫 화면을 띄웁니다. 한두 시간이면 직원이 실제로 쓰기 시작합니다.
직원은 텔레그램에 「이런 표가 있으면 좋겠다」고 적습니다. 그러면 그 기능이 홈페이지에 섭니다. 요구사항 문서도, 견적도, 대기도 없습니다.
그림(설계도)을 먼저 그리고 그대로 짓습니다. 회사마다 지켜야 할 규칙은 헌법으로 적고, 배포 전 검사대가 수백 가지를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그래서 빨라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네게 보인 양식대로 지으라」 — 전경도(회사 업무 전체의 한 장 그림) · 헌법(회사의 규칙) · 상자마다 설계도 · 검사대(배포 전 자동 검사) · 점검실(새벽 감사) · 결정 기록. 사람이 한 말이 그대로 설계가 되고, 설계가 그대로 화면이 됩니다. 저희 회사의 투자 심사 시스템도 이 체계로 돌아갑니다.
화면 뒤에 있습니다. 메일을 읽어 담당 건에 붙이고, 서류를 열어 요약하고, 규정에서 해당 조문을 찾고, 숫자를 셈합니다. 직원은 AI 를 「쓰는」 게 아니라 AI 가 들어간 회사 홈페이지를 씁니다. 그래서 직원 수준과 상관없이 돌아갑니다.
05 · 진행 방식
사장님과 직원 두세 분에게 「오늘 한 일」을 듣습니다. 엑셀·카톡·메일·서류함을 그대로 봅니다.
가장 자주 하는 일 하나를 골라 회사 홈페이지에 첫 화면을 띄웁니다. 실제 데이터로.
직원이 텔레그램에 바라는 것을 적습니다. 「거래처별로 보고 싶다」 — 그 자리에서 섭니다.
메일·서류가 저절로 분류되는 것, 보고서가 저절로 채워지는 것 중 하나를 더 올립니다.
그날 오후부터 직원이 씁니다. 저는 전경도(회사 업무 한 장 그림)를 그려 두고 나옵니다.
직원 요청을 매일 받아 기능을 늘립니다. 전경도의 상자가 하나씩 화면이 됩니다. 주 1회 사장님과 30분 점검.
엑셀·카톡으로 하던 일이 홈페이지로 옮겨집니다. 규칙(헌법)과 검사대가 서서 직원이 바꿔도 안 깨집니다.
직원이 스스로 요청해서 고쳐 쓰는 상태가 되면 정착입니다. 월 지원은 그때 끝나고, 원하시면 가벼운 유지만 남깁니다.
06 · 실제로 돌고 있는 현장
여의도 IR/PR 대행사(13~15명). 고객사별 주간리포트가 저절로 채워지고, IR 미팅·NDR 주선과 보도자료 게재 추적이 홈페이지 안에서 돕니다.
상장유지·퇴출 요건을 종목별로 자동 진단해 보고서를 내는 프로그램(krxcheck.com). 규정 개정을 따라가며 판정합니다.
KBS 와의 협업 프로젝트. 플랫폼을 설계도 먼저 그리고 그대로 지었습니다.
조악한 기존 웹을 대체. 44개 지점의 예약·매출·현황이 한 화면에, 월 운영 지원으로 계속 자랍니다.
제조업체의 세 나라 공장 공정을 한 대시보드로. 인수 후 통합(PMI)의 첫 걸음으로 먼저 착수했습니다.
서류·조례·법령이 쌓이는 업종. 문서를 읽어 해당 조문을 찾아 주고 절차 서류를 채워 주는 손을 들였습니다.
업종이 달라도 방식은 같습니다. 현장에서 듣고, 첫 화면을 띄우고, 직원이 채팅으로 넓힙니다.
신고·서류·고객 응대가 많은 업무. 서류가 저절로 분류되고 찾아지는 쪽부터 시작했습니다.
협의 중: 한양증권 · KCGI자산운용. 모회사 스트라이커캐피탈매니지먼트도 같은 체계로 돌아갑니다 — 투자 심사 시스템(디시전메이커)과 비서 시스템(알프레드)이 텔레그램·웹앱으로 매일 쓰입니다.
07 · 받으시는 것
저희가 떠나도 남습니다. 코드·설계도·기록이 회사 것이고, 체계가 문서로 있어 누구든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08 · 가격과 조건
현장 첫날 + 첫 4주. 회사 홈페이지(업무 앱)·텔레그램 비서·전경도·표준 폴더 체계·헌법·검사대가 섭니다. 직원 요청으로 늘리는 기능이 포함됩니다.
정착할 때까지(보통 3~6개월). 매일 직원 요청 반영, 주 1회 사장님 점검, 규칙·검사대 보강. 월 단위로 언제든 끝낼 수 있습니다.
클로드 등 AI 서비스 구독은 회사 명의로 직접 결제합니다. 어떤 등급이 필요한지는 첫날 쓰는 양을 보고 정합니다.
직원이 저 없이도 텔레그램에 요청해 기능을 고쳐 쓰고, 엑셀·카톡으로 하던 핵심 업무가 홈페이지로 옮겨진 상태. 이 상태가 한 달 유지되면 정착으로 보고 월 지원을 마칩니다.
회사 도메인·호스팅 비용(월 몇천 원 수준, 회사 명의) · AI 구독료 · 외부 시스템(ERP·회계 프로그램) 유료 연동 수수료. 필요하면 미리 말씀드리고 정합니다.
09 · 다음 걸음
회사의 일 중 가장 반복되고 귀찮은 것 세 가지를 들려주십시오.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사무실에 가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그 자리에서 첫 화면을 띄웁니다. 그날 직원이 쓰기 시작합니다.
전경도를 함께 보며 무엇이 옮겨졌고 무엇이 남았는지 확인합니다. 그다음부터 정착 지원입니다.
직원이 컴퓨터를 잘 못 합니다. 그래서 이 방식입니다. 홈페이지를 열고 채팅에 말하는 것뿐입니다.
우리 업종은 특수합니다. 현장에서 듣고 짓기 때문에 업종이 곧 설계입니다. 위 사례의 업종이 전부 다릅니다.
중간에 그만둘 수 있나요. 월 단위로 언제든. 만든 것은 전부 회사 것으로 남습니다.